이정아 작가는 전북대학교 미술교육 석사, 원광대학교 예술 치료학 박사를 전공했고, 현재 전주교육대학에 출강하고 있다. 작가는 나무 이야기를 통하여 기억의 저편에서 파편화되어 사라져가는 소중한 경험들을 길어 올려 삶의 부정적인 감정들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일 때 삶은 풍요로워지고 온전하게 됨을 보여주며 그림이 주는 치유적 속성에 천착하고 있다. 또한, 나무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삶의 경험들에서 자칫 소홀히 하기 쉬운 감정들을 강아지, 사다리, 구불구불 펼쳐진 길, 언덕 위의 집, 꽃 등을 통해 현실에 안착시키고 있다. 작가는 다수의 개인전과 아트페어, 단체전을 가지며 나무에 대한 주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Not alone
60.0 X 49.8 cm
Free From
34.0 X 40.0 cm
Being Harmonious
30.0 X 40.0 cm
Blessed family
48.0 X 60.0 cm
Together
51.0 X 60.0 cm
Festival
42.0 X 60.0 cm
Together
34.0 X 40.0 cm
Journey to happiness
51.0 X 60.0 cm
Journey to happiness
34.0 X 40.0 cm
While they are sleeping
40.0 X 34.0 cm
Being Harmonious
45.0 X 60.0 cm
Free From
51.0 X 60.0 cm
Blessed family
32.0 X 40.0 cm
While they are sleeping
60.0 X 51.0 cm
Not alone
40.0 X 33.2 cm
Where hope begins
40.0 X 33.2 cm
Festival
28.0 X 40.0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