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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떠나보낸 내 사랑스런 반려견과 꼭 닮은 아이를 찾았습니다. 그림닷컴에서 ^^ 2.5kg의 작은 몸으로 항상 제 곁에 있으며, 용맹스런 자태를 뽑내던 아이였습니다. 무지개다리를 건넌 그 아이를 보고싶은 마음의 병으로 우울해 하던 제게 Lucia Haffernan 의 이 용맹스러운 토끼는 제게 위로와 용기를 주었습니다. 고마운 그림닷컴~ 고마운 루시아해프넌~~ 닫기


이사하고 도배를 하얀색으로 하다보니 밋밋해서 그림을 알아보다 그림닷컴에 들어오게되었습니다. 멜리사그레이브스브라운 작품이 인기도 많고 그레이,화이트 톤인 집에 잘 어울러지면서 따뜻한 느낌을 주더라고요. 여러 인기작품들 중에 저는 이 작품을 선택했습니다. 가로길이가 좀 짧은 듯 해서 관액자로 할까하다가 루나섹으로 선택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크기 비율도 좋고 작품도 정말 마음에 듭니다. 너무 화려하지 않고 화사한 느낌이 좋습니다. 인테리어 하시는 분이 거실에 포인트벽지 하라고 했는데 화이트로 통일해서 심심할 것이라고 했지만, 그림을 걸어두니 정말 잘했구나 싶어요. 상담직원의 친절한 안내,꼼꼼한 포장과 배송도 특히 마음에 듭니다. 그림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막상 눈에 들어오니 정말 좋은작품들이 많고 그림닷컴들어와서 감상하는 것도 즐겁습니다. 다만 그림에 대한 사진과 설명이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닫기


한국의 겨울은 햇살이 너무나 환하고 밝아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다. 작년 내가 살던 오하이오의 12월은 우중충하고 흐리고 춥고 눈이 많이 온다. 여기에 크리스마스 라이트가 켜지고 장식 트리가 올라가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껏 무르익는다. 한국에서 다시 처음 맞이하는 크리스마스, 앙상하게 마른 나무가지에 햇살이 차갑게 환하게 내려 않는 모습을 보면서 집안을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으로 채웠지만 뭔가 부족하고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지 않았다. 작년까지만해도 Art.com의 단골이었는데 한국에 와서는 그림 닷컴을 눈여겨보기만 했었다. 집안을 겨울 액자로 싹 바꾸고 싶지만, 그러기엔 예산이 많이 든다. 하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는 포기할 수 없어서 그림닷컴을 심각하게 찾았다. '크리스마스' 키워드 서치를 했고, 의외로 내 마음에 드는 그림이 딱 들어왔다. Art.com보다 종류는 많지 않았지만 내가 사고 싶은 액자는 그림닷컴에 있었다. 인쇄 품질, 액자 품질, 배송 품질 모든 면에서 Art.com과 견주어 떨어지지 않았다. 내가 소파에 앉아서 후기를 쓰고 있는 이 자리에서도 고개만 들면 이 그림이 바로 눈에 들어온다. 그림의 풍경이 나의 지난 크리스마스 추억들을 더 선명하게 되새겨준다. 좀 더 큰 사이즈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이 번 첫 크리스마스는 이 그림으로 아련한 노스텔지아를 달랠 수 있겠다. 닫기


해밀초 도서관 속의 작은 집~ 옹기종기 모여 책도 읽고 토론도 하고~ 아이들 방과 같은 분위기를 내기 의해 화사한 머서 그림을 집마다 걸었어요~ 아이들이 좋사하는 공간입니다 닫기


해밀초 도서관을 리모델링하면서 고흐의 작품들로 미술관을 만들었어요 고흐 그림 밑에서 뒹굴뒹굴 책 읽는 모습들~ 닫기


여러 색이 눈에 띄게 깔끔하게 이뻐요.. 중간벽에 걸어두었더니 밝은 느낌도 나고 이쁘네요 계속 눈이 가고 조명도 그림때문에 계속 켜놓게 됩니다..ㅎ 닫기


중문입구벽면이 너무 허전해서 며칠을 고르고 그림닷컴과 카톡상담후에 결정했는데 너무 잘한거같아요.. 집들이 때문에 일찍부탁드렸더니 미리 보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다들 이쁘다고들 극찬해주셨어요.. 돈들려서 인테리어한집보다 그림액자가 더 인기였네요.. 닫기


독서교육실에 민화를 걸으니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서양화에 비해 쉽게 접하기 어려울거 같아 민화를 걸었더니 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닫기


기존 부엌의 한쪽 벽면에 있던 그림이 마음에 들지 않던차에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그림닷컴의 달항아리 그림이 너무 마음에 와닿아서 구입하게 되었네요. 잔잔하지만 계속 보고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그런 그림이네요. 한번씩 그림닷컴 인스타에서 새로운 그림이 있나 찾아 보는데 마음에 드는 그림이 있어 조만간 다른 그림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닫기


복도에 허전함을 일월오봉도로 기 충만시켰어요 배송도 계획된데로 신속하고 포장도 참 꽁꼼히 하셨네요 가족들이 만족해 합니다. 다음엔 거실것 하나 구매해야겠어요 닫기


주방과 서제 사이 기둥벽에 걸어뒀는데 지나다닐때마다 환한 그림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그림 속 햇빛이 쨍하니 비추는 모습이며 해바라기들이 너무 예뻐요~ 닫기


계속 볼 수록 매력이 커지는.. 그래서 계속 봐도 질리지 않고 볼수록 예쁘다 .. 잘샀다는 생각이 드는 그림을 고르고 싶어 얼마나 많은 그림을 그림닷컴에서 둘러보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다 몇번 보고 지나쳤던 장재록 작가의 에디션 작품인 이 그림에 눈길이 갔고 유일하게 먹으로만 이렇게 아름답고 반짝이는 흑백사진같은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동을 받았습니다. 한방울만 튀어도 주변을 흐리게 하는 짙은 먹으로 영롱하고 투명한 크리스탈을 그린다는게 굉장히 아이러니하면서도 예술의 끝은 어디인가을 생각하게 하는 그림이었습니다. 티비를 없앤 거실 책장 위 허전한 공간에 그림을 올려놓으니 거실에 오고 갈때마다 보며 행복하네요~ 컬러가 다채롭지 않아도 아름답게 빛나는 그림.. 정말 멋지네요~ 닫기


밝은 그레이톤으로 인테리어한 아들방에 포인트로 정말 딱 좋은 그림이에요. 색감도 다양하고 그림이 아기자기해서 방이 밝아졌어요!! 아들이 정말 좋아해요~ 닫기


화이트 인테리어 복도에 골드색 꿈꾸는 세 나무가 우리 집을 환하게 밝혀줍니다. 루나섹 액자는 그림의 색감을 더 선명하게 잘 전달해주네요. 멜리사 브라운의 'Dreaming Trio'는 새 집 인테리어에 필요한 그림 고를 때 제일 먼저 눈에 띄어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던 그림이에요~^^ 가족들이 모두 좋아해요..그림닷컴 덕분에 우리집이 밝고 환해졌어요~~ 닫기


집 새로 이사하면서 화이트로 인테리어 싹 하고 들어왔는데, 화이트 속에 포인트를 줄만한 소품이 필요했어요..그림이 좋겠다 싶어 검색하다 들어왔어요. 그림닷컴에 예쁜 그림이 너무 많아 고르는데만도 한달은 걸린것 같네요. 김점선 작가님의 '좋은 날'은 보자마자 화려한 듯 하면서 은은한 색감도 어울리는 제목도 모두 맘에 쏙 들었답니다. 안방 입구에 걸어두었는데, 지나가면서 볼 때마다 그림 속 웃고 있는 말 보면 저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행복해져요~^^ 닫기


실제로 보니... 참 좋네요.. 아들 방에 걸어주려고,, 몇 달 눈독 들이다 구매했어요. 처음에 받아보고나서는 어머 이거 이상해~~ ! 하며 ... 교환해야 하나... 아무도 만지지마! 하고 외쳤는데. 그림 여백 쪽에 여러 가지 그림이 잘못 묻은 것처럼.. 그러나. 인터넷에서 원본 이미지를 확대해서 보니.. ㅋㅋㅋㅋ 원래 그런 그림이더라고요. 역시... 그림닷컴이 그럴 리 없지.. 하고 안심했네요.

색감이나 모든 게 마음이 따스해지고 훈훈해지고.. 졸리기도 하고. ^^ 함께 산 액자랑 같이 나란히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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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은 꼼꼼하게 포장되서 제대로 배송되었습니다. 고심해서 고른 그림이라 그림은 참 맘에 듭니다. 다만 액자고를때 고민을 많이해서 원목으로 선택하고 일부러 골드칼라로 선택했는데요 액자전체가 골드가 아니라 앞부분만 골드고 옆부분은 그대로 원목칼라여서 당황했습니다. 만약 액자전체가 골드가 아니라는 공지가 있었으면 다른액자를 선택했을텐데요 그부분이 아쉽네요 닫기


조명 받으니 더욱 빛을 내고 있는 그림입니다. 사이즈가 안 맞을까 걱정했는데 딱 좋아요. 밤에 불 켜고 볼 때가 아주 백미입니다. 캔버스랑 다른 느낌을 주어 또 다른 갤러리 느낌도 주고요, 무엇보다 따뜻한 느낌의 색감이 분위기를 아늑하게 만들어줍니다. 곧 집들이 예정인데 반응이 궁금해집니다. 닫기


새집으로 이사하면 어떤 걸로 할지 오랫동안 지켜보고 찜해 둔 그림입니다. 복도등을 설치 후 걸었는데 대형사이즈라 꽉찬 느낌이 좋습니다. 와이어줄 사용으로 캔버스가 떠서 뒷부분은 핀으로 고정하여 걸었더니 더 좋네요. 닫기


전에 걸었던 그림 사이즈가 공간대비 작은 듯하여 눈여겨 두고 있던 작품을 새로 걸었더니 이제야 제 기분이 안정이 됩니다. 이 민화 작품은 엔틱하면 엔틱한데로 모던하면 모던한데로 어떤 스타일의 공간에도 다 잘 어울리는 그림입니다. 민화 하나는 꼭 집에 두고 싶었는데 이 작품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집에 오는 사람들로 부터 예쁘다는 칭찬을 꼭 한번 씩 듣는 작품입니다.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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