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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닷컴 민화는 특수한지 등으로 인쇄되는데요 색감과 질이 독특합니다 서재에 조선후기 책가도를 거니 신선하네요^^ 닫기


아주 좋아요.. 두개 멜리사그림 붙여놓으니 더더욱 잘어울리고 고급지네요.. 색상 퀄리티도 고급지고요.. 또 구매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닫기


가까이 바다를 내려다 보는 느낌이 좋습니다. 따뜻한 태양빛에 반짝이는 바다와 커튼 사이로 따스한 빛이 들어오는 평온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닫기


아름다운 물고기 세 마리 그림을 보고 한눈에 반했습니다. 붓으로 대충 찍어 그린 듯 한데도 생동감 있게 헤엄치는 물고기. 앙리 마티스의 고양이 그림의 어항 속 빨간 물고기 세 마리를 떠올리게 해 같이 걸어 봤습니다. 베란다에 걸어 두니, 나무들 사이를 헤엄쳐 하늘을 날고 있는 것 같아요. 닫기


담뱃갑 속의 은종이 위에 그리셨다는 이중섭 작가님의 포옹입니다. 가족의 따듯하고 깊은 사랑이 느껴지는 작품에 끌려 구입했습니다. 생활고로 가족과 헤어져 지내야 했던 작가의 애절함도 보이는 듯 합니다. 여름내 베란다 벽에 걸어 두고 잘 감상했는데 이제 날이 벌써 추워지는 듯 해 작품을 둘 다른 장소를 찾아 봐야 하겠습니다. 닫기


집 전체적으로 가구나 벽지는 색감을 낮춰두고 그림으로 매번 다른 색감을 추가해서 느낌을 바꿔보려는 계획이었는데, 이 그림이 집에 너무 찰떡이라 못바꾸겠네요ㅠㅜ 루나섹액자를 벽에 못으로 걸면 그림 주변으로 살짝 그림자 지는 것도 액자에 한층 멋을 더해줘서 정말 최곱니다! 닫기


오늘부터 새로운 시작이예요~^^ 바닷바람에 거친파도가 일정이는 그림을 보고있자니 아무리 힘들어도 태양은 뜬다는 사실을 새삼느껴봅니다. 한참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좁은 이공간이 마치 바닷가에 와 있는 기분이 드네요. 우리집 뜰안으로 들어온 바다... 오늘의 새로운 시작을 알려 줍니다. 파이팅!! 닫기


새로 이사온 집이라 엄청 고민하고 그림 골랐는데 걸어놓으니 집이 갤러리처럼 고급스러워졌어요~ 너무 만족합니다. 그런데 원목 액자라고 해서 주문했더니 네 귀퉁이가 조금씩 다 벌어져 있어서 아쉽네요 ㅠ 닫기


바다근처에 사는데 그림도 시원한 바다그림으로 주문해서 거실에 설치했어요. 가족모두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ㅎ 닫기


이사하면서 처음 그림닷컴에서 구입하고 이번에 새로 3점을 구입하면서 후기작성하는 걸 알았네요. 미리 알았다면 감사의 마음으로 진작에 적었을 건데요. ㅎ 그림품질이나 배송 모두 만족했던 경험이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3점의 그림을 받으면 새롭게 집안을 구성해보려구요 ㅎ 닫기


코로나19로 소박한 일상을 보내는 저에게 올해 가장 즐거운 기쁨은 [그림닷컴]에서 참 좋은 그림들을 감상하는 일입니다. 하루 중 가장 행복하고 맘이 평온해 지는 시간은 바로 [그림닷컴]을 둘러보는 것이죠. 벌써 구입한 그림들만해도 10점이 넘는답니다. 그러면서 점점 집안을 채워가느 그림들을 가장 소중한 애장품으로 간직하게 되었답니다. 이번에는 [오진]작가님의 [행복이 가득하기를]을 만나는 순간 바로 반해버렸답니다. 밝고 환한 모습으로 함박웃음을 전해주는 그림을 보는 순간 모든 걱정거리가 한순간에 사라졌답니다. [오진]작가님의 그림은 모두가 행복을 느끼게 하는 듯합니다. 특히 [행복 가득하길]은 더없이 매력이 넘치는 작품입니다. 저희집에 도착하는 날 집안이 환하게 빛나는 감동을 느꼈답니다. 앞으로도 [그림닷컴]을 둘러보는 재미에 하루의 피곤함을 잊고자 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행복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닫기


아! 사진이 또 바뀌었네요. 지난번 이숙자님의 늦여름 화초밭도 세잔의 그림과 바뀌어서 속상했었는데.. 신사임당님의 초충도 중 물봉선화와 쇠똥벌레와 맨드라미와 개구리 두점이 도착했을때 몇날을 침실 벽에 세워두고 감상을 했어요. 그 자리에 그냥 두어도 원래 있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꽃을 찾아 날아 오는 잠자리의 날개짓이과 쇠똥벌레들이 땅파는 소리.. 정말 아름다운 그림을 매일 매일 감상하며 행복합니다~^^ 감사해요.. 닫기


그동안 침실에 걸었던 그림을 떼고 신사임당의 초충도 두점을 구입해 걸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나에게 칭찬을 해봅니다~^^ 신사임당님의 그림은 처음인데 정말 볼수록 살아있는 작은 생명체에서 따뜻한 정서를 느끼게 합니다. 풀잎에 매달려 있는 빨간 무당벌레를 보며 입맛을 다시고 있는 요 능청스런 개구리 녀석이 얼마나 귀여운지 하루에도 몇번씩 보고 또 봅니다 최임숙님께 감사드리고 함께온 그림액자 아주 좋와요!! 다음에 또 좋은 그림으로 만나길 기대하며~ 닫기


화면으로 보고 이뻐서 구매했는데 실제로 보니 너무 이뻐요.. 식탁 옆에 놔 두었는데 분위기가 확... 조명까지 같이 더해져서 더 이쁜거 같아요 가격은 비싼듯 하지만 그만큼 가치가 있는듯.. 색상이 은은하게 튀지않고 초록이 많아서 바라만 봐도 편안해지는 기분이에요.. 닫기


현관 입구에 걸만한 그림을 오랫동안 찾다가 멜리사 그레이브스 브라운 그림을 보는 순간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림이 약간 몽환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이 나서 좋은 거 같고 왠지 좋은 일만 생길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좋은 그림 감사합니다. ^^ 닫기


정말 잘 제작해 주셨어요. 깔끔하고 주방이 환해졌네요 거실에 걸 그림도 고르러 가야겠어요:)!! 닫기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앨리스 달튼 브라운 그림이에요. 사진인지 그림인지 구분이 안될정도로 섬세함에 놀랍고, 잔잔한 바다를 보고있는 것 같아 마음도 차분해집니다. 저는 거실 사이드브드위에 놓고 매일 보고 있어요. 올해는 코로나로 인해 비록 휴가는 못갔지만 이 그림으로 대신 힐링하고 있습니다.^^ 닫기


저희집에 들어서면 정면으로 보이는 복도끝 페치카에요. 페치카 윗벽부분이 허전했는데 그림닷컴에서 구입한 그림으로 밝고 화사해졌어요. 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색감의 그림이네요. 퇴근하고 집에 들어설때 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 닫기


여름하면 의레 즐겁운 추억을 만드는 이미지가 떠오르고 활기찬 에너지가 충만하다. 하지만 2020년 여름은 이미지를 갈아치웠다. 'F' word 대신 '2020ed' 라는 말이 유행했을 정도로 올 해 2020년은 불행, 불편, 고립, 스트레스가 따라붙는 부정적인 이미지로 세계 역사에 기록을 남기는 중이다. 그렇다고 모든 일상의 일분일초가 부정적인 것은 아니다. 비일반적인 여름 나날동안 "Long golden day"는 매일 밤 지친 마음에 편안한 위안을 가져다 주었다. 어떻게 보면 2020년 여름에 가장 어울리고 필요했던 그림인 것 같다. 이제 곧 까슬한 가을이 올텐데, 얼마 남지 않은 여름 마지막 자락을 달튼의 그림으로 마무리 하면 아쉬움이 하나도 없겠다. 닫기


너무 마음에 든 그림입니다. 이 그림의 프레임덕분에 집에 온 지인들이 다들 그림 어디서 구매했냐고 물었던 그림입니다. 비싼 감이 없지않지만 역시 가격만큼 보이게 되나 봅니다. 아직 허전한 벽이 한 군데 더 있어서 구매 더 할 예정이예요.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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