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출신 화가로 1906년 빈 미술 아카데미에 입학 하였으나, 보수적인 학교에 반발하여 몇몇 동료들과 ‘새로운 예술가 그룹’을 결성하고 3년 만에 학교를 그만두었다. ‘오스트리아 화가 연맹’의 클림트를 만나 많은 교류를 하였다. 1907년부터 1909년 사이의 실레의 가장 초기작들은 클림트의 것들과 매우 유사하며, 아르누보의 영향도 보인다. 1910년 실레는 누드화를 연습하기 시작하며, 그후 1년이 안 되어서 메마르고 병적인 색을 띄고, 종종 강한 성적 의미를 지니는 독자적인 스타일을 나타내게 되었다. 또한 어린이들을 그리기 시작했다. 점차 그의 그림은 복잡해지고 주제를 가지게 되며, 1912년 투옥된 후에는 죽음과 부활 같은 주제를 다루기 시작했다.
Mother and Daughter (엄마와 딸)
22.9 X 40.0 cm
Self Portrait (1906)
40.0 X 32.0 cm
Portrait Of Walley (1912)
40.0 X 32.0 cm
Portrait of Edith (줄무늬 옷을 입은 에디트 쉴레의 초상)
25.7 X 40.0 cm
Devotion
26.0 X 40.0 cm
Nude with Blue Stockings, Bending Forward
28.0 X 35.0 cm
Self-Portrait with Striped Shirt, 1910
26.7 X 40.0 cm
Edith with Striped Dress, Sitting
26.3 X 35.0 cm
Mourning Woman. 1912
26.3 X 35.0 cm
Redemption
26.2 X 40.0 cm
Sitzende Frau von hinten
25.0 X 40.0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