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너머의 이야기를 담는 공간
해프닝서울은 작가의 이야기와 작품이 가진 시간을 공간 안에 담아내는 갤러리입니다.
작품을 단순히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작가의 태도와 기억, 작업의 배경까지 함께 전달하는 전시를 만들어갑니다.
회화와 판화, 도자와 공예 등 장르를 나누기보다 오래 곁에 둘 수 있는 작품과 오브제를 일상 가까이 제안합니다.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재료의 특성을 존중하며, 시간이 지나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함께할 수 있는 작업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