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cal Magis는 벽지 디자인을 하는데 많은 시간을 보냈으며, 그것을 통해서 많은 호평을 받았다. 1984년에는 그의 예술세계에서의 첫사랑이라고 할수 있는 “회화”의 세계로 복귀했다. 그의 추상작품들을 보면, 아주 원색적인 칼라가 지배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붉은 색, 푸른 색 그리고 황색의 혼합은 작가의 강한 붓 터치에 의해 일순간 캔버스에서 뛰쳐나오는 듯한 느낌을 준다. 동세와 역동적인 붓터치는 Pascal Magis의 독특하고도 생동적인 방식이 되었고 현재 세계 널리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