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면서 아트월에 큰 구멍이 있어서 막으려고 구매했어요. 앞 부분에 아크릴판이 없어서 오염이 좀 걱정이 되기는하지만, 그래서 빛 반사가 안되니 더 분위기가 있기는해요. 작품하고 더 잘 맞는 구조와 컬러를 찾다가 소파랑 매치하니 골치였던 아트월이 너무 분위기 있어졌어요.
From Line_선으로부터 (M)
이우환
마운팅베이지
71.0 X 56.0 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