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에서 복도로 들어오며 마주하는 "바람의 치유"는 먹먹한 청량함이 느껴지는듯해요...그라데이션되는 푸른색이 강렬한 듯 흐르는 듯해서 그 오묘함에 자꾸 빠져듭니다. 바람의 치유를 마주하면 마음이 힐링되는 것 같아요. 화이트와 내츄럴 인테리어의 밋밋함을 "바람의 치유"가 보완하며 잘 어울어져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남상미 2020-12-10

바람의 치유

로터스

루나섹 (압축아크릴)

110.0 X 47.7 cm